[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시티 127(NCT 127)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이 매진을 기록했다.
엔시티 127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엔시티 127, 5TH 투어 '네오 시티 – 더 레드라인'(NCT 127 5TH TOUR 'NEO CITY – THE REDLINE')'을 연다. 이는 약 1년 8개월 만에 개최되는 국내 단독 공연이다.
인터넷 예매처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된 이번 티켓팅은 지난 21일과 23일 팬클럽 선예매에 이어 24일 일반 예매가 이뤄졌으며, 총 3회차 좌석이 모두 판매됐다.
멤버들은 한계 도달을 의미하는 '더 레드라인(THE REDLINE)' 주제에 맞춰 연출과 가창, 안무를 결합한 무대를 기획 중이다.
서울 일정을 마무리한 후 엔시티 127은 10월 3일 자카르타, 10월 10~11일 홍콩, 10월 18일 싱가포르, 10월 31일~11월 1일 방콕, 1월 2일 타이베이 등 해외 순회공연을 지속한다. 세부 일정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엔시티 127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정규 음반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