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손주연이 숏폼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를 통해 현실 공감 가득한 오피스 캐릭터로 돌아온다.
2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손주연이 틱톡(TikTok) 독점 공개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연출 명재하, 극본 김희원)에서 김시원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In The Name Of Beauty’는 꿈에 그리던 K-뷰티 기업 ‘블랑’에 입사한 김시원이 화려함과 치열한 경쟁이 공존하는 업계 속에서 진정한 가치를 찾아 나가는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손주연이 연기하는 김시원은 ‘블랑’ 마케팅팀의 신입사원으로, 집요한 디테일과 열정으로 K-뷰티를 향한 진심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사회 초년생이 겪는 직장 생활의 고충은 물론,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우정과 사랑, 성장의 순간들을 다채롭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손주연은 영화 ‘귀시’에서 SNS에 집착하는 유학생 역을 깔끔하게 소화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OTT 드라마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에서는 완벽주의 마케터 캐릭터로 호평받는 등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손주연의 색다른 매력과 현실 밀착 연기가 기대되는 숏폼 오피스 드라마 ‘In The Name Of Beauty’는 틱톡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킹콩 by 스타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