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강훈·김혜준·차우민, 금괴 쟁탈전 돌입 [T-데이]
2026. 07.24(금) 17:45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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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런닝맨'에 배우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방문한다.

오는 26일 저녁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목표는, 최애 사원'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날 출연진은 무역회사 사원으로 변신해 사장이 지급한 보너스 금괴를 본인의 금고에 가장 많이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벌인다.

팀장을 맡은 유재석이 보너스 지급 권한을 행사하며, 금괴 보유량으로 최종 승패가 결정되는 규칙에 따라 멤버 간 금괴 탈취와 배신 등 심리전이 전개된다.

이 가운데 드라마 '최애의 사원'의 주역 강훈, 김혜준, 차우민이 도전장을 내민다. 과거 '런닝맨'의 첫 임대 멤버로 활동했던 강훈은 등장과 함께 "'런닝맨' 출근 시간이 왜 이렇게 빨라졌냐"라며 너스레를 떤다.

7년 만에 재출연한 김혜준은 지석진에게 "제 이름이 기억 나시냐"라며 친근하게 다가가고 첫 예능에 나선 차우민은 과거 수영을 비롯한 운동 이력을 공개하며 도장을 찍기 위해 아부 경쟁에 뛰어든다.

배우 3인이 함께한 '목표는, 최애 사원' 레이스의 전말은 오는 26일 일요일 오후 6시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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