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 곽동연 "넷플릭스 가방 받고 싶어, MD 모으면 끝을 보는 스타일" [인터뷰 맛보기]
2026. 07.24(금) 17:16
곽동연
곽동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궁’의 배우 곽동연이 넷플릭스와의 작업 소감을 밝혔다.

곽동연은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연출 최정규) 인터뷰에서 넷플릭스와의 작업 소감을 전했다.

이날 곽동연은 넷플릭스와의 작업에 대해 “확실히 간식테이블이 다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넷플릭스는 자사 오리지널 시리즈 출연 배우들에게 MD 상품과 맞춤 선물을 하는 것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곽동연은 “저도 야구점퍼를 받았다. 근데 뒤에 너무 크게 써져 있어서 못 입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곽동연은 “매니저 형은 넷플릭스 가방을 메고 있더라. 저도 받고 싶다. 가방 MD 욕심난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특히 곽동연은 취미가 MD 상품 모으기라면서 “MD를 모을 때 끝을 봐야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한 오토바이 브랜드에서 출시한 의류 MD를 모으는 중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이 왕(조승우)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곽동연은 극 중 미스터리의 중심인 세자를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