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아티스트 후이가 여름 감성을 가득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신곡 '빙고(BINGO)'의 청량한 매력을 예고했다.
후이는 지난 2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빙고(BINGO)'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후이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요트 위에 올라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눈부신 햇살 아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한층 자유롭고 싱그러운 매력을 드러냈으며, 스트라이프 패턴 의상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시원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소년미와 청량한 에너지가 어우러진 비주얼은 신곡이 선사할 계절감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후이는 콘텐츠 공개와 함께 아시아 투어를 통해 신곡 무대를 먼저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2일 서울 공연으로 '2026 아시아 투어 '후이 : 소년 고백''의 막을 올린 그는 오는 25일 타이베이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 '빙고'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빙고'는 지난 4월 발표한 봄 시즌송 '내일의 나에게'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시즌송이다. 후이는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앞세워 한여름에 어울리는 밝고 희망찬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그룹 펜타곤 출신인 후이는 그룹 활동이 종료되면서 솔로 활동해 집중해 오고 있다. 지난해 11월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새 디지털 싱글 '빙고'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