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신예 한태하의 신선하고 다채로운 면모를 담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배우 한태하는 데뷔작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현실감 부족한 조가을(최경훈)의 곁을 지키며 이성적인 조언을 건네는 조력자이자, 밴드 ‘가을’의 기타리스트 ‘구승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 속 한태하는 구승준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든 모습과 더불어 카메라 밖의 풋풋한 본래 매력을 오가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촬영에 집중한 스틸에서는 여유롭게 기타를 다루는 자태와 녹음실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매서운 눈빛으로 음악을 향한 구승준의 열정을 생생히 전달한다. 반면, 쉬는 시간 촬영된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짓거나 호기심 가득한 눈빛을 보이는 등 신인 배우 특유의 싱그럽고 생기 넘치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진중한 연기 태도와 밝은 에너지로 현장에 활력을 더하고 있는 한태하가 단 2회만을 남겨둔 ‘내일도 출근!’의 남은 이야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태하의 활약이 기대되는 ‘내일도 출근!’ 11회는 27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나무엑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