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4년만 신인' 아워벌스데이, 데뷔 프로젝트 포문…오늘(22일) '헝그리' 공개
2026. 07.22(수)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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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데뷔 프로젝트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22일 저녁 6시 아워벌스데이(조혜진, 베이비, 아치라야)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헝그리 (사이드 에이)(HUNGRY (Side 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가요계 출격에 나선다.

동명의 타이틀곡 '헝그리'는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담아낸 곡이다. 무대를 향한 멈추지 않는 갈망을 폭발적인 사운드로 표현했으며, 세 멤버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당찬 매력을 선사한다.

음원 발매와 함께 아워벌스데이는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쉼 없이 변화하는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예고한 이들이 차세대 대세 걸그룹으로서 어떤 존재감을 각인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아워벌스데이는 무드 샘플러를 공개하며 멤버들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음원 일부를 선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순간을 자유롭게 즐기겠다'는 포부가 담긴 팀명처럼, 이들이 선보일 특별한 음악과 무대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들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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