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산모' 김민경, 아름다운 D라인 공개… 남편과 함께한 만삭 화보 [★한컷]
2026. 07.22(수) 13:29
김민경
김민경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민경이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선보였다.

22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D라인이 돋보이는 여러 장의 만삭 화보를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감각적인 흑백 톤으로 그려졌다. 김민경은 배를 드러낸 의상과 캐주얼한 옷 등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남편이 그녀의 부풀어 오른 배에 살포시 입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내는 장면과, 따스한 미소로 배를 감싸 쥐며 아이를 기다리는 김민경의 모습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지난 2001년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으며 방송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1%의 어떤 것', '소문난 칠공주', '빠담빠담',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등 안방극장 인기작을 남겼으며 영화 '함정', '살수', '문워크' 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결실을 본 그는 지난 4월 40대 중반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기쁜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김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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