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소개팅 1표, ‘돌싱’ 심수창 0표 ‘희비’ (조선의 사랑꾼)
2026. 07.20(월)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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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양상국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양상국 장가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앞서 심혜진 조카 심재민, 전 야구선수 ‘돌싱’ 심수창, 개그맨 홍경준, 배우 유일한 등이 이 6등급 장가 팀의 팀원으로 합류했다.

이날 20대 쯤 미모의 재원들은 예상대로 심재민 등에게 표를 줬다. 주인공 양상국 역시 민지 씨에게 한 표를 받았고 만개한 ‘잇몸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다만 홍경준, 심수창이 0표를 기록했다.

이날 이화여대를 나온 재원부터 참한 프리랜서 등 미모의 여성 4명이 다수 등장, 이들과의 썸 상황을 향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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