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인형 미모인 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19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최우수산'의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아이들과 함께 산행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붐 딸 최초 공개'라는 자막과 함께 그의 첫째 딸인 윤서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윤서 양은 2024년 3월 생으로, 29개월이다.
사진을 통해 공개된 윤서 양은 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예고편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등산에 나선 '최우수산' 멤버들의 일상이 예고됐고, 붐 가족과 장동민, 허경환 가족 등의 만남이 예고돼 눈길을 끈따.
붐은 지난 2022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년 만에 첫째 딸 윤서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딸을 낳으며 두 자매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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