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이채영, '전자담배 논란' 3년 만에 정면돌파 (입만열면)
2026. 07.18(토) 17:5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 멤버 이채영이 과거 불거졌던 논란을 방송에서 직접 언급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을 통해 공개된 '트루만쇼' 예고편에는 컴백을 앞둔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과 이나경이 출연했다.

영상 속 이채영은 지난 2023년 SNS에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한 사진에 전자담배가 포착되며 불거진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논란에 대해 이채영 측은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누리꾼들은 "성인인데 무슨 상관" "걸그룹인데 조심해야 한다" 등의 상반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에 이채영은 해당 이슈에 대해 이번 방송에서 "제가 사진을 올렸는데 전자담배가 찍힌 것이다"라며 "그 전자담배 회사에서 연락이 되게 많이 왔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논란을 정면돌파하며 솔직히 털어놓는 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시원시원하다", "솔직한 발언이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21일 정규 2집 '글로우 미(Glow M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트루만쇼'는 매주 목요일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입만열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