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악성 게시물 대응 강화…"악성 댓글·명예훼손 강력 대응" [공식]
2026. 07.18(토)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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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소속사 차원에서 악성 게시물 대응을 강화한다.

지난 16일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리센느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과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상시 접수한다. 소속사는 팬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관련 사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소속사는 "앞으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많은 제보를 부탁드린다. 당사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멤버 원이가 콘텐츠에서 사용한 사투리 표현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비방 및 악성 게시물이 확산함에 따라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리센느의 상승세는 최근 기록적인 행보로 증명되고 있다. 2024년 발표한 '러브 어택(LOVE ATTACK)'이 차트 역주행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로 SBS Life '더쇼(THE SHOW)' 정상에 오르며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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