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들여 성형" 이세영, 또 E컵 파격 노출 코스프레 [★한컷]
2026. 07.18(토) 00:00
코미디언 이세영 SNS
코미디언 이세영 SN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또 한 번 과감한 코스프레 의상을 공개했다.

17일 이세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번엔 케이크 걸고 문제~ 누구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기 애니메이션 '체인소맨'의 캐릭터 레제로 변신한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캐릭터 의상을 재현한 가운데 목 라인이 깊게 파인 상의를 착용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최근 이세영은 SNS를 통해 다양한 코스프레 콘텐츠를 잇달아 공개하고 있다. 특히 노출이 있는 의상을 선보일 때마다, 다소 과도한 노출이라는 지적도 이어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이세영은 꾸준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은 코스프레를 선보이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슴 필러 시술 부작용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필러가 갈비뼈 쪽까지 내려와 가슴이 네 개처럼 보였다"고 밝히며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성형 수술에 약 1억 원을 투자했다고 털어놓으며 "쌍꺼풀, 코, 가슴 등 할 수 있는 수술은 거의 다 했다"며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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