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엄마 같아서 좋다더니..여자 3호 두고 2호 선택 파국 "이제 끝이다" [TV온에어]
2026. 07.17(금) 06:30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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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솔사계' 여자 3호와 8기 영수의 로맨스가 파국을 맞았다.

16일 밤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셋째 날 아침부터 로맨스 굳히기를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8기 영수는 일어나자마자 여자 3호에게 라면을 끓어달라면서 "엄마, 라면 끓여줘"라고 했다.

이에 여자 3호는 "내가 엄마는 아니지"라고 했다. 8기 영수는 "10분만 엄마 해주면 안 되냐"라고 응석을 불렀다.

여자 3호는 "엄마는 싫어"라고 하면서 라면을 끓였다. 기분이 좋은지 음악을 틀고 8기 영수는 맘보 춤을 추기 시작했다. 이를 본 여자 3호는 "다행이다. 또 좋아 오늘도"라고 말하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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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시락 데이트에서 두 사람은 엇갈렸다. 8기 영수가 여자 2호를 선택했다. 여자 3호는 여자 2호를 선택한 8기 영수에 "끝이다. 이제 가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8기 영수는 숙소에서 혼자 울기 시작했다. 여자 3호도 다른 여자 출연자들과 이야기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 사이에 낀 여자 2호는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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