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이혼숙려캠프' 큰아들 부부 아내가 천사같은 태도로 감탄을 자아냈다.
16일 밤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큰아들 부부는 이혼하지 않기로 선택했다. 큰아들 부부는 잘 살기 위해 최종 조정에 나섰다.
이 가운데 큰아들 부부 아내는 남편이 원하는 걸 다 들어주겠다는 태도를 보여 조정장 인원들을 감탄하게 했다.
매주 갔던 캠핑을 한달에 2번 가는 걸로 협의했다. 남편에 맞춰주는 아내에 서장훈은 "진짜 좋은 분이다"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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