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김민하와 프랑스 패션 브랜드 L사와 함께한 화보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김민하는 최근 한 패션 매거진 8월호와 함께 한 촬영에서 17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드러냈다.
여름과 가을의 경계에서 꾸밈없는 본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이번 화보는 '필터 없는 순간'을 콘셉트로 진행됐다. 김민하는 웃음과 침묵, 역동과 정적을 자유롭게 오가며 인위적인 연출 없이도 존재감만으로 깊이 있는 아우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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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 화보 |
김민하는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파리지앵 감성이 돋보이는 L사의 2026 F/W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다양한 컬러를 감각적으로 조합한 스타일링에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더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으며, 부드러운 텍스처의 레더 피스와 포근한 니트웨어를 매치해 컬렉션의 매력을 다채롭게 표현했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는 자유롭고 편안한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끌며 위트 있는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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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하 화보 |
김민하는 최근 17kg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 몰이를 하고 있다. 차기작의 시한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한 결단으로, 김민하만의 연기 신념이 돋보이는 행보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하나 코리아'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 / 사진제공=WWD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