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현정, 일명 '빼빼로' 몸매에 팬들의 우려가 더해진다.
1971년생 고현정은 현재 50대 중후반으로 배우 직업 상 마른 몸매를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 온오프라인 시선을 강탈했다.
15일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파리한 얼굴, 힘 없는 기색, 무엇보다 170cm 이상의 신장에도 일명 '뼈마름' 몸매로 보는 이들의 걱정을 이끌었다.
최근 그는 SNS 계정을 통해서도 팝업 행사에 다녀온 일상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팔다리가 빼빼로마냥 휘청거리는 모습이 우려로 이어졌다. 한 팬은 "저러다 쓰러지겠다. 배우 건강이 걱정된다"는 근심을 전했다.
고현정은 지난 해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마 역으로 호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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