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17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은 딸 사랑이를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 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딸을 위해 직접 '사춘기 파티'를 기획했다. 사랑이가 입을 옷과 풍선 장식, 식순까지 세심하게 준비한 그는 "딸이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딸바보 면모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사랑이를 보고 야노시호는 "인어공주 같다"라며 눈을 반짝였다. 톱 모델 엄마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사랑이의 피지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즉석에서 진행된 신체검사에서 14세 사랑이의 키는 172cm로 확인돼 어느새 엄마 키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역시 놀라운 수치를 기록해 이를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이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라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톱 모델 못지않은 사랑이의 우월한 피지컬과 딸을 향한 야노시호의 애정 넘치는 모습은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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