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겸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손연재가 현실적인 육아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담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여전히 잘 관리된 스포츠 선수 출신다운 가녀린 몸매를 과시했다. 인플루언서답게 단아한 블랙 민소매 원피스 차림이 시선을 강탈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뼈마른' 몸매로 어린 아들을 번쩍 안아 들어 올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엄마로서의 평범한 일상이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 한 명을 출산해 양육 중이다. 100억 넘는 강남구 소재 신혼집 등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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