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롤러코스터 탄 마지막 선택 [T-데이]
2026. 07.13(월)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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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ㅣ채널A ‘하트시그널5’가 최종 선택을 목전에 두고 마지막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14일 방영될 14회에서는 입주자들이 상대방이 보낸 편지를 선택해 마지막 공식 데이트를 진행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민주와 김성민은 냉랭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눈다. 김민주는 “마지막까지 잘해”라며 거리를 두었고, 이에 김성민은 김민주를 찾아가 복잡한 심경을 고백하며 오해를 풀기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

​강유경의 삼각관계 또한 최고조에 달했다. 강유경은 정준현과 박우열 사이에서 고뇌하며, 한 명을 안정적인 ‘오리배’에 다른 한 명을 설렘 가득한 ‘롤러코스터’에 비유했다. 마지막 데이트에서 정준현과 박우열 모두 강유경을 향한 적극적인 마음을 표현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바닷가 데이트 현장과 함께 박우열의 “나도 모르게 감정이 생기고”라는 고백이 이어지며 각자의 파트너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특히 예고편 마지막에 남녀 입주자가 차 안에서 손을 맞잡는 결정적인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의 감정이 교차하는 이번 마지막 데이트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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