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바비킴이 득녀하며 아빠가 됐다.
바비킴의 배우자는 11일 SNS를 통해 조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그는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온 우리 아기"라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다.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주겠다"라며 벅찬 모성애를 표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신생아실 면회 창구에서 갓 태어난 자녀를 애틋하게 지켜보는 바비킴의 뒷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22년 1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은 바비킴은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지난 6월 첫째 딸을 얻는 기쁨을 누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개최된 바비킴의 단독 공연에서 아티스트와 무대 연출 스태프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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