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파트' 지성이 정진영을 구하기 위해 100억 만들기 프로젝트에 나섰다.
11일 밤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첫 방송됐다.
이날 서울경찰청 부장(이현균)은 이충원(박병은)에게 줄 100억을 마련하기 위해 박해강(지성)을 압박했다. 박해강에게 100억을 가져오라고 협박한 것.
이에 부장은 박해강을 확실하게 붙잡아두기 위해 용만(장진영)을 구속시키고, 경남(정순원)과 제길(황희) 그리고 큰둥이(김규원)까지 위기로 몰았다.
박해강는 그런 부장에 결국 굴복하고, 홀로 100억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에 경남, 제길, 큰둥이도 박해강을 도와주기 위해 합세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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