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싸이커스(xikers)가 일본 단독 팬 미팅의 전 좌석을 매진시켰다.
10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커스의 두 번째 일본 팬 미팅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roadymap to univerxity)'는 티켓 오픈 이후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이번 공연은 싸이커스가 2024년 8월에 연 첫 팬 미팅 '로디맵' 이후 약 2년 만에 일본에서 개최하는 단독 팬 미팅이다. 지난 6월 진행된 서울 공연에 이어 오는 31일 일본 도쿄에서 무대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공연명인 '로디맵'은 싸이커스와 공식 팬덤인 로디가 함께 나아갈 길을 안내하는 지도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번에는 '투 유니버시티'라는 부제를 추가해 이전과 다른 코너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로디맵 투 유니버시티'는 오는 31일 도쿄 제프 하네다(Zepp Haneda)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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