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둘째 조카 생겼다…김민준·권다미, 10월 둘째 딸 출산
2026. 07.10(금)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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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가수 지드래곤의 누나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권다미는 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권다미는 첫째 아들 이든 군의 소망대로 둘째가 딸이라고 밝혔다. 그는 태명을 '삼든이'라고 부르며, 아이의 이름을 '김이우'라고 미리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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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딸을 얻게 된 기쁨과 함께 오는 10월 출산 예정임을 알리며 가족들의 건강한 만남을 기원했다.

권다미는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2022년 2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약 4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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