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트시그널5'가 6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유지하며 연애 예능 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한 7월 1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는 'TV 비드라마 화제성' 정상에 올랐다.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6주 연속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으며, 전주 대비 화제성 수치가 12.9% 뛰어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연자 인기도 독보적이다.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박우열이 1위, 강유경이 2위를 차지하며 이른바 '우유경 커플'을 향한 시청자 응원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에서는 5주 연속 선두를 지켰고, 'VON(네티즌 반응)' 2위, '동영상' 3위도 함께 달성했다. 연령별로는 10대를 비롯해 20대, 40대, 50대 이상 관심 부문을 모두 석권했고, 30대 관심 부문에서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성별로는 여성 관심 1위, 남성 관심 4위를 기록했다.
지난 7일 방송된 13회에서는 강유경을 향한 박우열, 정준현, 김성민의 세 방향 구애가 동시에 펼쳐지며 끝을 알 수 없는 추리의 재미를 선사했다.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는 최종 커플을 향한 궁금증, 우유경 커플을 향한 찬사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데이트에 나서는 입주자들의 이야기는 14일 밤 10시 방송하는 '하트시그널5'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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