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에이비식스(AB6IX) 멤버 전웅이 일본에서 첫 솔로 팬미팅을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전웅은 오는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일본 도쿄 GRACE BALI 긴자에서 ‘2026 JEON WOONG JAPAN FANMEETING ‘WOONG SUMMER NIGHT’’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그간 전웅은 팀 내 메인보컬이자 리드댄서로 활동하며 존재감을 보여온 동시에,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히 음악적 영역을 넓혀왔다. 여러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해왔고, 안정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팬미팅은 ‘한여름 밤’의 감성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토크와 라이브 무대는 물론, 팬들과 보다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가 마련돼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각 회차 종료 후에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특전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으로,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웅의 첫 일본 솔로 팬미팅의 자세한 일정과 티켓 예매 관련 정보는 공식 SNS 및 일본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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