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진희가 최재성의 모든 것을 알게 됐다.
8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 연출 김성근) 80회에서는 등장인물 오정란(김희정)이 아델 가 안주인으로 살기 위해 과거 저지른 범죄가 드러났다.
정란은 과거 김명희(박진희)의 사망 앞에서도 모른 척 자리를 떠났다. 알고 보니 김명희를 죽인 이는 아델 가 수장 박태호(최재성)였고, 김단희(박진희) 역시 결국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
단희는 분노에 휩싸여 마당의 돌을 들고 곧장 태호에게 가려고 했지만 그런 단희를 막아선 것은 박민준(김경보)이었다. 단희는 어떻게 박태호를 망가뜨리게 될까. 언니를 죽인 살인범의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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