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인 마이큐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친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함께한 가족 여행 근황을 전했다.
김나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파리의 한 식당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김나영과 이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마이큐, 그리고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두 아들의 모습이 따뜻한 가족 분위기를 더했다.
김나영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이큐와 서울 용산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마치는 과정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법적으로 부부가 되며 새로운 가족의 출발을 알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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