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성은이 막내아들의 축구 대회 우승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무더운 날씨 속 막내아들 재하 군의 경기를 응원한 뒤 "그래도 우승했으니 해피"라는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운동장에서 손풍기를 들고 응원 중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김성은의 세 자녀는 모두 축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첫째 태하 군은 아버지인 정조국의 뒤를 이어 축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으며, 현재 고등학교에서 숙소 생활을 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딸 윤하 양은 '달려라 불꽃소녀'에 출연해 축구 실력을 선보였고, 막내 재하 군 역시 축구 선수로 활약하며 최근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1983년생인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했으며, 두 아들과 딸 한 명까지 삼남매를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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