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파주서 3층 규모 한식당 개업 "기다리겠습니다"
2026. 07.06(월) 17:09
임성근
임성근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 임성근이 식당 개업 소식을 전했다.

임성근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저희의 개업을 기다려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다려 주신 시간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하나하나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지만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만족을 드리겠다는 마음 하나로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라며 "가장 큰 행복은 고객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성근은 "오픈 초기에는 더 많은 분들께 편안하게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자 당분간 예약제로 운영하지 않는다"라면서 "다소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파주에 위치한 해당 식당은 3층 규모의 한식당으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9일 정식 개업한다. 임성근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현수막을 건물에 내걸고 홍보에 나섰다.

한편 임성근은 지난 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의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하며 고개를 숙였다. 하지만 실제 전과는 6범이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임성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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