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바뀐다고?'…결말 논란 '신입사원 강회장' 13.5% 자체 최고 기록 종영 [시청률]
2026. 07.06(월)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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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자] '신입사원 강회장'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의아한 결말로 시청자의 의문을 자아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마지막 회는 13.5%(이하 유료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 분이 기록한 10.8% 보다 2.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용호(손현주 분)가 깨어나 강재경(전혜진 분)이 회장 자리를 차지하는 걸 막아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재경은 이사회 전 강용호를 납치하며 회장 자리를 지키려고 했지만, 황준현(이준영 분)이 강재경의 비리를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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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납치된 줄 알았던 강용호가 이사회장에 들어서며 강재경은 궁지에 몰렸다. 죄를 뉘우친 강재성은 자수했고 황준현 뺑소니 사건과 강용호 죽음에 관련된 일로 강재경은 체포됐다. 하지만 강재경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도주하다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있지의 류진이 출연, 제자리로 돌아 온 황준현과 또 한번 몸과 영혼이 뒤바뀌는 모습이 그려졌다.

1회 3.7%로 출발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방영 내내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자제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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