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母' 남보라 어머니, '살림남' 등장…소문의 반찬가게 첫선 [TV온에어]
2026. 07.05(일) 06:30
KBS2 살림하는 남자들
KBS2 살림하는 남자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13남매를 출산한 배우 남보라 어머니가 방송에 등장했다.

4일 밤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배우 남보라의 모친과 여동생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박서진은 여동생 박효정과 함께 마트를 찾아 장을 봤다. 마트를 둘러보던 박효정은 "시식하고 가세요"라는 소리에 반찬 코너로 달려갔고, 박서진도 뒤를 따랐다.

시식 코너에서 이들이 마주친 반찬가게 사장은 다름 아닌 남보라의 어머니였다. 남보라는 최근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가 반찬가게를 열었다고 밝혔고, 자신 또한 만삭의 몸으로 가게에 가서 전을 부치고 온다며 홍보에 열심이었던 바다.

남보라 어머니는 박서진에게 반갑게 자신을 소개했고, 남보라의 출산 소식도 전했다. 남보라는 현재 출산해 신생아를 돌보고 있는 일상을 SNS에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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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하는 남자들

하지만 박서진은 낯을 가리며 어색해 했다. 남보라 어머니는 박서진 남매에게 시식을 권하며 살갑게 다가왔고, 이를 V CR로 지켜보던 은지원은 "반찬 마음에 안 들어도 하나 사야될 것 같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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