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나라 다크서클을 유발한 여름 수련회의 시작이다.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제1회 하계수련회가 공개됐다.
이날 화제의 낙하산 달리기가 공개됐다. 아무래도 젊은 남자들의 활동성이 압권이었다. 개 중 뮤지컬 배우 배나라, 샤이니 민호의 압도적인 운동 신경이 눈길을 모았다. 기안84 또한 오랜 마라톤 실력 등으로 발군의 활동성을 발휘했다.
아무래도 젊은 피 배나라, 민호의 접전이 눈길을 모았다. 간발의 차로 샤이니 민호가 배나ㄹ라를 앞질러 승리를 거뒀다.
이를 지켜보던 김신영은 “나라가 두 바퀴 도는 순간 얼굴이 확 늙어있더라”라며 고투한 배나라 성과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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