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민정이 이탈리아 로마에서 보낸 일상을 공유하며 청순미를 과시했다.
3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딘가 혼자 있던 시간은 유독 더 기억에 남는다는"이라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사람의 흔적이 없는 한적하고 럭셔리한 실내 스파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40대라곤 보이지 않는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슬림한 허리 라인과 40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머무른 장소 역시 이목을 끌었다. 거대한 대리석 기둥과 은은하게 퍼지는 간접 조명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개설해 팬들과 친근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민정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