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절친 서인영과의 다정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2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인영과 함께 찍은 투샷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조민아는 "울 인영이 개과천선 유튜브를 보시고 DM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께서 따뜻한 메시지를 주셨어요. 좋게 봐주시고 찐하게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영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은 조민아가 서인영의 화보 촬영 현장을 응원 방문한 날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민아는 "예쁘고 멋있고 좋은 거, 인영이 다 해"라며 친구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두 사람은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화해의 과정을 공개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과거 그룹 내 왕따 루머와 서인영 결혼식에 조민아가 불참했고, 서인영이 초대를 하지 않은 정황 등이 알려지며 불화설이 번졌던 두 사람. 해당 영상을 통해 서로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으며 관계를 회복했다. 이후 이들은 쥬얼리 11년 만의 완전체 무대까지 함께하며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민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