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끝줄 소년' 최현욱 "다양한 장르 하고파, 기회 온다면 주저하지 않을 것" [인터뷰 맛보기]
2026. 07.02(목) 16:39
최현욱
최현욱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맨 끝줄 소년’의 배우 최현욱이 도전하고 싶은 장르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현욱은 2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맨 끝줄 소년’(연출 김규태) 인터뷰에서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장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최현욱은 도전하고 싶은 장르나 역할에 대해 “너무 다양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현욱은 “악역부터 액션,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들이 요즘 많지 않나. 못해본 작품들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 않고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최민식)가 강의실 맨 끝줄 소년 이강(최현욱)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집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 스페인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동명 희곡이 원작이며, 최현욱은 극 중 이강을 연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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