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32기 돌싱 특집으로 꾸며진 '나는 솔로'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는 전국 가구 기준 ENA 2.284%, SBS Plus 1.71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분의 ENA 1.647%, SBS Plus 1.983%와 비교해 ENA는 0.637%포인트 상승한 반면, SBS Plus는 0.26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다만 양 채널 합산 시청률은 3.630%에서 4.000%로 0.370%포인트 오르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로민박' 3일 차를 맞아 랜덤 데이트에 나선 32기 돌싱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상철이 광수를 견제하며 옥순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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