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 창시자’ 배윤정 “중학교 때 첫 키스”
2026. 07.01(수)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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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위아래’ 댄스를 또 한 번 전수했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는 배윤정 안무가 근황, 과거사 등이 공개됐다.

배윤정은 90년대부터 활약한 안무가이자 댄서다. 다양한 K-가요들의 안무를 창시한 선두자로 유명하다.

그는 과거 컨츄리꼬꼬 탁재훈과도 협업을 한 적이 있다고. 배윤정을 익히 잘 아는 탁재훈은 “첫 키스 언제 해봤냐”고 물었고 배윤정은 “중학교 때 해봤다”고 답했다.

이어 배윤정은 유명한 EXID 히트곡 ‘위아래’ 안무를 공개하면서 탁재훈의 눈을 가리게 만들었고, 배윤정은 그런 탁재훈의 반응에 “이거 봐라”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배윤정은 과거 제롬과 이혼했고, 이후 11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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