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감성 가득한 파리 패션위크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Celine) 2027 남성 봄-여름 컬렉션 쇼' 참석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펠탑과 파리 시내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발코니에 서 뷔의 모습이 담겼다. 노을이 진 하늘을 배경으로 뷔는 검은 바탕에 흰 격자 패턴의 재킷, 베레모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파리지앵 감성을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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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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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SNS |
이어지는 폴라로이드 사진에서는 화이트 셔츠 차림의 뷔가 잔을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흔들린 듯한 사진 속 뷔 특유의 존재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마지막 사진 속 뷔는 민트 컬러 셔츠와 와이드 카키 팬츠를 갖춰 입은 채 야경이 펼쳐진 발코니 난간에 기댄 모습이다.
평소 셀린느 특유의 미니멀하고 절제된 럭셔리 감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온 뷔는 이번 파리 패션위크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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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SNS |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유럽 스타디움 투어를 시작했다. 1일부터 벨기에 브뤼셀 공연에 돌입하며 이후 영국 런던, 독일 뮌헨, 프랑스 파리까지 투어를 펼친다. 또한 파리 공연 직후인 19일에는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