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 시즌4로 컴백→ 전현무 "콘텐츠 홍수 속 시즌4 라니"
2026. 07.01(수)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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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현무계획4'로 복귀한 전현무와 곽튜브가 감격스러운 컴백 소회를 전한다.

오는 3일 밤 9시 10분 베일을 벗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네 번째 시즌의 서막을 100% '시청자계획'으로 장식하며 신뢰도 높은 노포 찾기에 돌입한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먹브로' 두 일행이 대전에 발을 디딘 가운데, 전현무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다. '전현무계획'이 시즌4로 돌아왔다"라고 힘차게 외친다. 뒤이어 그는 "이 힘든 콘텐츠 홍수 속에서 시즌4라니…, 이렇게 오래갈 줄은 몰랐다"라며 벅차오르는 심경을 고백한다.

실제로 '전현무계획'은 지난 2024년 2월 첫 전파를 탄 이래로, 99곳의 거리와 318개의 숨겨진 노포를 종횡무진하며 2년 4개월 동안 여정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촬영을 허락해주신 식당 사장님들께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시즌4 기념 떡을 선보인다. 아울러 이들은 "우리가 잘한 건 하나도 없다. 시청자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라며 고개를 숙인 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시청자계획'으로만 간다"고 무결점 미식 탐방을 장담한다.

특히 전현무는 "시청자 분이 대전 노포 근본, 반백년 넘은 집, 사장님 친척이 조선시대 수라간 상궁 출신이라 그 레시피를 물려받은 곳이라고 강력 추천한 곳"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육개장 노포로 발걸음을 옮긴다. 해당 식당에서 궁중 육개장의 진한 풍미에 매료된 이들은 "첫 끼부터 순종이 먹던 음식을 먹는다"며 끊임없이 찬사를 연발한다.

'전현무계획4'는 오는 3일 밤 9시 10분에 MBN·채널S에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N·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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