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서인국이 박지현을 밤새 간호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극본 김경민·연출 조은솔) 4회에서는 등장인물 차지윤(박지현), 직장상사 강지우(서인국)를 필두로 한 오피스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차 선임은 회사에서 열심히 야근을 하다가 결국 감기로 인해 정신을 잃었다. 그런 지윤을 돌보던 강지우 책임은 놀라서 그를 번쩍 안고 밖으로 달려가 바로 조치를 취했다.
지우는 “늘 먹는 그런 인스턴트, 그게 문제다”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지우는 차지윤의 집에 그를 직접 데려다줬다.
지윤은 그 상황에서도 과거 사랑했던 대학 선배를 환청, 환시로 보면서 사랑의 열병을 앓았다. 그런 지윤의 마음에 지우는 성큼 들어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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