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임신 중 일본 태교 여행… 무알코올 맥주로 '무장 해제' [★한컷]
2026. 06.30(화) 14:48
이다해
이다해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 일본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이다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안 그래도 풀린 고삐. 일본 와서 무장 해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편안하면서도 맵시 있는 멜빵 스타일의 임산부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입술을 살짝 내민 귀여운 표정으로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붓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날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도쿄타워가 아름답게 빛나는 야경을 배경으로 남편 세븐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시원한 캔맥주를 들고 건배를 하고 있다. 임신 중인 이다해는 무알코올 맥주로 아쉬움을 달래며 "너무 반가웠다"라고 유쾌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최근 그는 42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이다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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