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미국 유타주의 광활한 지평선을 배경으로 찍은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리사는 30일 개인 SNS에 현지 여행 중인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등과 옆구리 라인이 과감하게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대자연 속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국적인 풍경과 리사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촬영 화보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전 세계 팬들은 그의 압도적인 아우라에 찬사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리사는 지난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공식 앨범 수록곡을 선보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증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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