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프로듀서 겸 방송인 코드 쿤스트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30일 코드 쿤스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텐아시아는 코드 쿤스트가 8년간 연애를 이어온 동갑 여자친구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코드 쿤스트가 결별 이후에도 자신의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나도 결혼해서 아기도 갖고 싶다. 근데 누구나 결혼하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내가 내려놓을 수 있는 게 있어야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항상 내년으로 미룬다. 사람이면 해야 하는 것들인데"라고 전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2013년 싱글 '레모네이드'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수의 앨범을 발표하며 국내 대표 프로듀서로 자리매김했다. 예능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 Mnet '쇼미더머니' 시리즈 등에서도 활약하며 음악성과 예능감을 동시에 인정받은 인물이기도 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