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하늘, 시원하고 별 일 없는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레트로 카페에서 즐기는 여름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민소매 점프수트를 입은 채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1978년생, 40대 후반임을 믿을 수 없는 그의 놀라운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김하늘은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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