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 김연아, '일반인 몸' 발언 해명 "전공자 입장일뿐"
2026. 06.26(금)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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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과거 자신의 '일반인 몸' 발언을 직접 해명했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영상을 통해 김연아는 최근 근황, 과거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활약한 스포츠 레전드로서의 다양한 주관을 표쳔했다.

그는 "선수나 전공자 기준으로 봤을 때 예전보다 몸 상태가 많이 달라졌다는 의미였다"며 "'일반인 몸'이라는 표현은 전공자 시각에서 한 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연아는 지난 4월 한 콘텐츠에서 "은퇴 후 12년이 지나 거의 일반인의 몸"이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일반인 기준이 너무 높은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5살 연하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해 신혼 생활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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