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출신 현석, tvN ‘최애의 사원’ 합류 열일 행보
2026. 06.26(금)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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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현석이 매니지먼트 런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데에 이어, 화제의 웹툰 원작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합류했다.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 영·김지안, 연출 박지현·정다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스튜디오N,앤피오)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다. 현석은 다채로운 매력과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바탕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현석은 극중 남다름(김혜준)의 최애 아이돌 그룹 ‘D.N.X’의 리더 ‘혁’으로 활약한다. 누구보다 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책임감이 강한 인물로, 큰 키와 눈에 띄는 비주얼은 물론 든든한 리더십으로 ‘D.N.X’의 중심을 지키며 ‘최애의 사원’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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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룹 활동을 통해 일찌감치 글로벌 팬덤을 구축한 현석은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 자신의 색깔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그가 ‘최애의 사원’을 통해 배우로서 어떠한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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