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수애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방선화 원장은 26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 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인들과 식사 자리를 가지던 수애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유의 우아하고 단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수애의 모습은 지난 2022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공작도시' 이후 약 4년 만에 포착돼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오랜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수애는 지난해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고사한 뒤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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