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5' 1위 수성, 누적 111만 돌파 [박스오피스]
2026. 06.26(금) 09:09
토이 스토리 5
토이 스토리 5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지난 25일 4만76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1만4402명이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 ‘눈동자’가 이날 3만38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7만2277명이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영화 ‘군체’가 이날 1만73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61만7953명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영화 ‘슈퍼걸’이 이날 1만43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5만83명이다.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와일드 씽’이 이날 1만24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6만6414명이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영화 ‘백룸’ ‘에픽: 엘비스 프레슬리콘서트’ ‘너만 보이는 날’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짝사랑 세계’ 순으로 박스오피스 6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토이 스토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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