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나는 솔로' 32기 돌싱 특집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나는 솔로'는 전국 가구 기준 ENA 1.647%, SBS Plus 1.98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8일 방송분이 기록한 ENA 2.514%, SBS Plus 1.891%와 비교하면 평균적으로 하락한 수치다. ENA는 0.867%포인트 하락한 반면 SBS Plus는 0.092%포인트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2기 돌싱 남녀가 첫 데이트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 형성에 나섰다. 자기소개를 마친 출연자들은 2일 차를 맞아 서로의 호감과 감정을 확인하며 관계의 변화를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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